(모스크바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전문가들이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소탄보유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낳은 필연적결과이라고 일치하게 주장하였다.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 정치연구 및 예측쎈터 책임자 안드레이 위노그라도브는 신문 《빠를라멘쯔까야 가제따》와의 회견에서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 하여 현재 경제적난관을 겪고있는 조선은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수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수소탄보유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필연적산물이라고 언급하였다.
이 연구소 조선연구쎈터 책임자 알렉싼드르 줴빈은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화를 거부하면서 사실상 이 나라의 존재를 무시하였다, 따라서 이번 수소탄시험은 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대외정책을 실시하는 나라들을 적대시하는 미국때문에 이루어진것이다고 까밝혔다.
력사학 박사 왈레리 찌모쉔꼬는 공화국은 핵탄의 보유를 조선반도의 안정에 대한 담보로 간주하고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