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이 세계언론계에서 특대소식으로 련속 대파문을 일으키고있다.
파키스탄TV방송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이어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첫 수소탄시험 성공, 수소탄보유국 세계에 선포》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특별중대보도 장면들을 30분간격으로 반복방영하였다.
이 나라의 《더 네이순》, 《엑스프레스 트리뷴》, 《돈》을 비롯한 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의 핵능력강화에 박차》등의 제목으로 젊으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수소탄시험을 통하여 정책작성과 그 실현에서 단호한 결심과 결단성있는 지도력을 과시하시였다, 조선은 이번 성공으로 미국본토에 타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의 핵무기개발에서 크게 도약하였다고 지적하였으며 라지오방송도 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히 성공함으로써 세계핵보유국의 전렬에 확고히 들어선 나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의 NDTV방송은 조선에서 6일 첫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놀라운 사변이 일어났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이 핵개발에서 커다란 진전을 이룩한것으로 된다고 전하였다.
이 나라의 지 뉴스TV방송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은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을 전하면서 조선이 정의의 수소탄을 틀어쥔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당한 조치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꼼메르싼뜨》,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에호 모스크비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엔떼웨TV방송,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몽골 몬짜메통신, 웬남중앙TV방송과 인터네트통신 브이엔엑스프레스, 이란의 이르나통신, 일나통신, 파르스통신, 타스님통신, 프레스TV방송, 이리브방송, 싱가포르의 TV《아시아소식통로》, 남아프리카 ETV방송,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 우간다신문 《더 뉴 비젼》, 프랑스의 AFP통신,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미국의 불룸버그통신, VOA방송, 신문들인 《뉴욕 타임스》, 《워싱톤 포스트》, 《월 스트리트 져널》도 《조선이 울린 거대한 폭음》, 《수소탄보유 세계에 선포》, 《외세의 핵위협에 대처한 조선의 대답》 등의 제목으로 이 소식을 광범히 보도하였다.
신문, 통신, 방송뿐아니라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조선과의 친선협회 체스꼬지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수많은 정당, 단체, 기관의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선군의 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 《수소탄보유공개》, 《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 《미국의 수치스러운 종국적멸망의 마지막페지》 등의 제목을 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성명이 발표된 소식을 일제히 올렸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이어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