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첫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으로 공화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민족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서 더욱더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이번에 공화국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라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이 정의의 수소탄을 소유하게 된데 대하여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겨레의 안녕을 수호하기 위하여 수소탄시험을 단행한 공화국의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성명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