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5일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이 있는 한 민주주의는 없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새누리당》이 올해 총선거와 관련하여 들고나오는 선거제도로는 로동자, 농민, 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할 진보정책을 더는 바랄수 없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강하게 압박하며 진보정당에 결정적으로 불리하게 관련법안의 날치기통과를 기도하고 여기에 로동개악안 등 악법안들도 포함시키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도 경제위기가 계속되고 민생파탄이 극심해지고있지만 그 부담을 로동자, 농민, 서민에게 떠넘기며 오히려 민주화를 후퇴시키는 악법안들의 처리를 서두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민주주의는 《국회》에서가 아니라 거리에서 실현될것이라고 하면서 투쟁을 위해 거리에 나선 로동자들의 힘찬 투쟁이 바로 이 땅 민중의 희망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