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지난해 12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세계적으로 유일한 민족분렬의 콩크리트장벽》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반도의 허리를 가로질러간 조선민족분렬의 상징인 콩크리트장벽이 구축된 때로부터 36년이 되였다.
이러한 분렬의 장벽은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
조선반도에 분렬과 대결의 상징으로 구축된 콩크리트장벽은 미국의 교활한 《두개 조선》조작책동과 남조선당국의 매국배족행위의 산물이다.
오늘날 북남관계개선과 조선통일을 물리적으로 가로막고있는 암적존재는 군사분계선 남측지역에 구축된 콩크리트장벽이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데서 제일 중요한것은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이다.
정전협정과 군사분계선, 콩크리트장벽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 협력과 교류를 가로막는 주되는 장애들이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을 원한다면 대결과 분렬의 상징인 콩크리트장벽을 해체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