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신년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을 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는것은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선차적인 과업일뿐아니라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사상인 주체사상에 기초한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것으로 된다.
조선의 통일은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조선사람들의 숙망이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요구이다.
그러나 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의 분렬을 영구화하려는 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외세굴종태도를 버린다면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기치밑에 조선의 통일이 이룩될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김정은원수의 신년사는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공화국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대외정책을 반영하고있다.
우리는 조선의 현실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세계의 벗들이 조선을 더 잘 알고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가도록 적극 노력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