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월 1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주제넘게 놀아대는 일본 단죄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유엔주재 일본대사라는자는 어느 한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안에서의 이른바 일본의 역할에 대해 력설하였다.그는 수리아와 리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의 정세를 거론하면서 마치도 저들이 국제문제해결의 주요당사자라도 되는듯이 놀아댔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상임리사국으로 당선되여 올해부터 2년간의 임기를 맡게 된데 대해 사기가 충천한 모양이라고 조소하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일본이 안전보장리사회에 발붙인 기회를 리용하여 공화국에 압박공세를 가하려고 미쳐날뛰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안에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손과 발을 맞추는 거수기, 침략세력이 기여들어 대결을 웨쳐대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일본은 우리 조선민족에게 형언할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불구대천의 원쑤이다.

일본이 지난 수십년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악착하게 놀아댄 모든 사실은 우리 인민의 대일증오심을 천백배로 높여주고있다.

일본은 그 누구를 걸고들며 주제넘게 놀아댈것이 아니라 과거에 저지른 침략과 범죄행위들을 성근하게 반성하고 개신의 길에 들어서야 한다.

앞으로 일본이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맞장구를 치면서 계속 못되게 놀아댄다면 쓰디쓴 참패만을 맛보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