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룡산미군기지 온전히 되찾기 주민모임 성원들이 5일 서울 룡산미군기지앞에서 미제침략군의 세균전실험만행에 대한 옳바른 진상조사를 요구하여 항의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미군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룡산미군기지에서 15차례에 걸쳐 탄저균실험을 감행하고 지어 페스트균까지 실험한 사실이 드러났지만 아직도 그에 대한 진상조사를 외면하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세균전실험 등으로 심각한 사태에 이른 기지 환경오염에 대한 조사결과의 공개마저 거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군의 세균전실험만행이 기지주변에 사는 주민들의 생명을 엄중히 위협한 중대한 범죄사건인것만큼 그에 대한 진상조사는 마땅히 주민들의 참가하에 진행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