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과 일본당국의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정치적야합, 불법적《합의》를 단죄하는 해외동포들의 투쟁이 6일 12개 나라 45개 지역에서 일제히 전개되였다.
이날의 투쟁은 6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의 1212차 수요집회에 호응하는 세계련대행동으로 벌어졌다.
《일본군위안부문제 정의로운 해결 미주행동》소속 회원들은 미국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집회와 시위행진을 가지였다.
《희망세상 뉴욕모임》소속 성원들도 뉴욕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진 다음 항의행진을 벌렸다.
미국 로스안젤스지역의 재미동포들은 성노예문제에 대한 옳바른 해결을 위한 초불문화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 인권활동가들의 련대사가 발표되였다.
일본 도꾜에서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재일동포녀성들의 집회가 진행되였다.
이밖에도 도이췰란드, 영국, 카나다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규탄하는 집회들이 전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