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경축하는 평안남도, 남포시군민련환대회가 10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남도와 남포시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군민련환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랑독되고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미제의 핵위협과 공갈소동은 물거품으로 되고 우리 조국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이번 수소탄시험을 구실로 공화국의 존엄을 계속 헐뜯으면서 우리의 하늘과 땅, 바다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침략의 무리를 씨종자도 없이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리고야 말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