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의 조국통일부분을 지지하여 이란, 오스트리아 인사가 4일과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평화애호적이며 자주적인 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북과 남이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귀중히 여기고 그에 토대하여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지도부성원 하인리히 그루버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통일은 가장 절박하고 사활적인 민족최대의 과업이다.
조국통일3대원칙, 북남선언들은 전체 조선민족의 통일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가장 공명정대한 통일대강이다.
남조선당국이 대화와 관계개선의 흐름에 역행하여 일방적인 《제도통일》을 추구하지 말것을 촉구한다.
남조선당국은 해마다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위험한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워야 한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조선의 요구에 무조건 응해나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