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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박선원들의 련대성집회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을 지지하는 외국선박선원들의 련대성집회가 11일 남포항과 원산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남포시와 원산시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국적선박 《오우플라이 18》호, 《싸파이》호, 《신하이저우 2》호, 키리바티국적선박 《뉴글로벌》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첫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한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조선이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적권리이며 정정당당한 조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오늘 이런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철의 담력과 배짱, 선군정치가 안아온 결과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앞으로 조선인민이 자주적권리를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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