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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가나정계인사 신년사 지지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영국, 가나정계인사가 5일과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총비서 마이클 챤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 조선통일방안들과 조선당과 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은 매우 정당하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통하여 조선의 통일문제가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얼마나 절박한 과제이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는 문제와 직결되여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미국은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야 한다.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죠지 라우쏜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정부의 립장을 명백히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 밝히신 조선통일방안들은 조선의 통일과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방안이다.

나는 조선당과 정부의 원칙적인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면서 조선인민이 온갖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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