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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미국의 위협이 조선의 핵억제력강화를 떠밀었다고 주장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미국의 핵위협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억제력강화에로 떠밀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핵무기를 사용한 미제가 핵무기현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인류에게 핵재난을 들씌우려고 발악하고있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책동은 대조선핵공갈에서 극치를 이루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원자탄사용까지 계획하였던 미국은 전후 핵무기를 기본수단으로 하는 대조선압살책동에 더욱 미친듯이 매달려왔다.

미국의 핵공갈을 격퇴하기 위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을 보유하고 끊임없이 강화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끊임없이 가증되는 미국의 핵위협이야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억제력강화에로 떠미는 근본요인이다.

미국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핵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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