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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북조선위협》론의 기만성 폭로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은 미국이 남조선에 배치한 자기의 군사력을 증강하려는 리유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로씨야전문가가 《미국이 결코 북조선의 위협증대때문에 군사기지를 확장하는것은 아니다.미국은 지정학적경쟁국들을 더욱 억제하기 위해 남조선을 자기의 해외군사거점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미국에 있어서 <북조선위협>론은 저들의 군사력증강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고 평한 사실을 전하였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은 공화국의 《위협》을 걸고 딴장을 보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타고앉아 세계를 저들이 좌지우지하는 일극세계로 만들려는것은 미국의 력대 통치배들이 추구하여온 전략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조선반도를 장악하지 않고서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저들의 절대적인 리익을 담보할수 없고 세계적판도에서 낡은 국제질서유지, 거기에서의 주도적지위와 역할을 담보할수 없다고 보고있는 미국은 남조선을 해외군사력전개의 주요거점으로 전환시켜 로씨야와 중국을 억제하고 동북아시아지역을 지배하려 하고있다.

미국은 이러한 목적을 가리우고 합리화하기 위하여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내들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위협》설을 요란히 광고하면 할수록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온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만을 더욱더 드러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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