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인디아, 남아프리카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비제이 죨리는 5일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난해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의 옳바른 령도의 결과이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이 실현되여 조선반도에 영원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란다.
또한 민족의 총의가 집대성되여있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이 성실히 리행되여 조선이 통일되기를 희망한다.
같은 날 남아프리카공산당 가우텡주위원회 제1비서 음파파 카니아네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해 조선의 당과 정부가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중대제안들을 내놓고 그를 위한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응당한 결실을 보지 못한것은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남조선괴뢰들의 동족대결정책때문이다.
힘에 의한 강권이 판을 치고 정의와 진리가 무참히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억척같이 다져나가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