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월 13일기사 목록
주조 브라질대사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 주장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로베르뚜 꼴린 조선주재 브라질특명전권대사가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하였다.

10일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대사는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핵문제는 조선에 대한 비난이나 제재만으로는 해결할수 없다고 밝히고 이 문제는 대화와 외교를 통해서만 해결할수 있다, 그러나 1953년에 체결된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교체되지 않은 현 상황에서 변화가 일어나리라고 기대하기는 거의나 불가능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은 미국이 대화를 거부한 대가가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는것을 보여주려 하였다, 조선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겠는지는 미국 등의 태도에 달려있다고 주장하였다.

통신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전쟁도 평화도 아닌 조선반도의 현 상태를 끝장낼것을 호소하고있다, 그러나 《북의 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수많은 병력을 주둔시키고있는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체결문제에 대해 토의하기를 거부하고있다, 조선이 핵억제력을 강화하는 원인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