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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탄시험성공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김정은제1비서 참석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와 정의의 장엄한 뢰성으로 위대하고 강대한 우리 조국,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하는데 공헌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 군인건설자, 로동자, 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12일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당에 끝없이 충실한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의 지혜,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에 100% 의거하여 조국수호와 부강조국건설의 강위력한 보검인 수소탄의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거대한 생활력과 새로운 경지에 올라선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을 과시하고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영웅조선의 불굴의 기개와 담대한 배짱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전략적구상을 받들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강력으로 민족만대의 자주권과 생존권,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제국주의전쟁광들의 핵위협과 공갈소동을 물거품으로 만든 수소탄개발자들의 위훈을 값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하시는 최상의 신임을 안겨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여식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여식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여식에 앞서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 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가 민족적자부심과 승리자의 환희로 들끓고있는 속에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반만년민족사의 특대사변을 안아온 우리 당의 믿음직한 핵전투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게 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명령을 받들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애국의 초침을 당의 숨결에 맞추어 투쟁한 동지들모두는 력사에 길이 남을 영웅중의 영웅이며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직접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게 된데 대하여 끝없이 감개무량하게 생각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수소탄보유국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고보니 위대한 장군님의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하시면서 핵개발자들이 이룩한 성과를 두고 그토록 대견해하시고 기뻐하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마음까지 합쳐 동지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사변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변광대한 우주의 신비함을 다 모아도 비길수 없는 큰 힘을 안겨주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만천하에 과시하였으며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에게 무서운 공포를 안겨주었다고 강조하시였다.

동지들이 바친 고심어린 탐구와 애국충정의 땀방울에 의해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 나라는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고 하시였다.

미제가 핵을 저들의 독점물로 여기며 핵을 쥐고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종식되였으며 이제는 우리가 미국에 있어서 가장 큰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동지들은 미제의 강권과 전횡에 맞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 정의와 부정의의 대결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여 조선로동당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위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날 부국강병을 바라던 우리 민족의 력사적숙원이 로동당시대에 와서 현실로 되였다고 하시면서 미더운 핵과학자들과 기술자, 군인건설자, 로동자,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들과 군대와 인민의 마음을 합쳐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지들이 이룩한 영웅적공적과 위훈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당력사와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여도 우리 당을 지지하고 떠밀어주는 애국적인 붉은 과학자, 동지들과 팔을 끼고 함께 싸워나가는 혁명의 길보다 더 보람찬 길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뜨겁게 느끼게 되였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미더운 핵과학자들과 기술자, 군인건설자, 로동자, 일군들과 함께 가는 주체혁명의 앞길에는 앞으로도 영광의 천리길, 만리길만이 펼쳐지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시였다.

우리 당은 승리와 영광의 해인 2016년의 장엄한 서곡으로 울린 수소탄의 거대한 폭음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삼고 올해를 승리자의 해로 이끌어 강성국가건설의 대서사시를 써나가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주인공들인 우리 인민에게 더 큰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줄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적들의 강권과 전횡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횡포무도하고 불법무도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악착한 경제봉쇄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 제도를 붕괴시키려고 피눈이 되여 사면팔방으로 달려들고있지만 준엄한 혁명의 년대기들에 그러했던것처럼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강인담대한 정면돌격전을 벌려 적들이 최강의 핵보유국인 우리를 똑똑히 알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이 오늘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의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두뇌전, 실력전에 총매진, 총궐기함으로써 당의 핵무력건설사상과 방침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을 안아온 전체 참가자들의 위훈을 다시금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핵병기창을 지켜선 과학자들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더 큰 성과를 거둘것을 바란다고 고무격려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자주의 기치,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치였다.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 군인건설자, 로동자, 일군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직접 수여하시였다.

열광의 박수소리가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의 병진로선관철에 이바지한 평범한 혁명전사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 참된 애국자로 내세워주시며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신데 이어 오늘은 또다시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소탄개발자들의 신심에 넘친 모습을 보니 천군만마를 얻은것만 같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믿음직한 핵전투원들이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기초하여 앞으로 더 위력한 수소탄의 폭음으로 주체의 핵강국, 선군조선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힘있게 떨쳐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추켜든것은 날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는 미제의 핵위협과 공갈, 군사적압박으로부터 우리 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를 제재한다, 전략무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인다 하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면서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고 하시면서 적들이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위협적인 도발을 감행한다면 당중앙의 명령에 따라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공간에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에게 핵공격을 가할수 있게 핵무장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핵무장의 강화발전을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담력과 배짱,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존엄높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위용을 더 높이 떨쳐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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