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시민단체인 《6월민주포럼》이 11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합의》를 페기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성노예문제와 관련한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협상은 피해자를 배제한 밀실회담이라고 폭로하였다.
일본은 가해자로서 응당 피해자들에게 직접 사죄하고 배상해야 하겠으나 남조선당국에 몇푼의 돈을 던져주며 알아서 처리하라는 태도를 취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린 이번 《합의》는 전면무효이며 페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