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조선은 세계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할수 있게 되였다.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8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이룩한 기술발전에 세계가 또다시 진감하였다.
우리는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계속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진두에 서계시는 한 조선이 반드시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강성국가로 일떠서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