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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수소탄보유는 침략자들과 총결산하기 위해서라고 강조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했다는 소식에 남조선집권자는 황급히 지하대피소에 뛰여들어가 그 무슨 《안전보장회의》를 연다,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법석 고아댔다. 그것을 본따 청와대것들이 그 무슨 《성명》을 발표한다, 《비상태세》령을 하달한다 하고 떠들 때 《새누리당》것들은 《핵보유를 용인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핵무장론》까지 들고나오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을 걸고들며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는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반민족적망동은 온 겨레의 조소만을 자아낸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이 수소탄시험을 단행한것은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시비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날로 가증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핵위협과 공갈책동을 맨주먹만으로 막을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이 진리는 지난 수십년간에 걸치는 반미대결전의 전력사적과정에 실천으로 증명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보수패당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이번 사변의 의의를 깎아내리면서 그 무슨 《대가》를 떠드는것은 골수에 꽉 차있는 동족증오의식과 적대감의 발로이다.

이제는 말로 할 때는 지났다.

미국때문에 이미 엄청난 대가를 치른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할 그 시각을 기다리고있다.우리가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수소탄까지 보유한것은 결코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덤벼드는 침략자, 도발자들과 총결산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종국적으로 제거하고 민족의 창창한 천만년미래를 안아오려는데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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