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청년실업률이 계속 높아져 심각한 문제로 되고있다.
13일 통계청이 《2015년 12월 및 년간 고용동향》을 발표한데 의하면 지난해 청년실업률이 전해보다 늘어나 1999년 통계기준이 변경된 이후 가장 높은것으로 기록되였다.
이전에 남조선에서는 직업을 얻지 못하고있는 기간이 한주일만 되여도 실업자로 취급되였지만 1999년부터 그 기간이 4주일간으로 늘어났다 한다.
실업자로 규정하는 기준이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률은 그 후에도 해마다 계속 늘어나 지난해에는 사실상 력대 최고수준에 올라섰다.
남조선 《련합뉴스》는 이러한 사실을 밝히며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취업시장의 문을 두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률이 높아지고있는 리유가 취업의 문이 그만큼 넓어지지 않았기때문이라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