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방대한 각종 핵살인무기로 자기 나라를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미국과 맞서고있는 조선이 정의의 수소탄을 틀어쥔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정당당한 조치로 된다.
꽁고사회주의청년조직이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기의 지혜, 자기의 기술, 자기의 힘에 의거한 이번 시험을 통하여 조선은 새롭게 개발된 시험용수소탄의 기술적제원들이 정확하다는것을 완전히 확증하였으며 소형화된 수소탄의 위력을 과학적으로 해명하였다.
우리는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이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라고 간주하면서 이를 열렬히 축하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