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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와 국제기구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보도하였다.

16일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조선은 정세격화에 관심이 없다고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이 단행한 첫 수소탄시험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제는 미국이 좋든싫든 조선의 핵보유국지위에도 습관되여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조선은 미국이 위협적인 도발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는데 대처하여 핵공격능력과 핵보복능력을 백방으로 갖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조선이 내놓은 미국의 합동군사연습중지 대 조선의 핵시험중지제안과 평화협정체결제안을 포함한 모든 제안들은 아직 유효하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대변인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도발행위들과 적대행위들은 조선반도에서 정세를 격화시키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필연코 불꽃이 튀게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같은 날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는 조선은 그 누구에게 도발할 필요도 없다고 언급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의 첫째가는 과업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이며 이를 위해 그 어느때보다 정세안정과 평화적환경을 필요로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지금 전략핵타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들이밀어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한편 유엔에서도 조선의 평화적인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가로막는 적대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제재결의》를 조작해내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고 대변인은 까밝혔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아랍어통신 오늘의 로씨야,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인 꼬레스뽄젠뜨, 브랸스크.루, 뉴스루.콤,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수리아의 사나통신, 이란의 타스님통신, 프레스TV방송, 이리브방송, 신문들인 《카이한 인터내슈널》, 《파이낸셜 트리뷴》, 《이란 데일리》, 인디아의 유엔아이통신, NDTV방송, 지 뉴스TV방송,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웬남신문 《년전》,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에짚트의 사다 엘 발라드TV방송과 신문 《에짚션 가제트》, 앙골라신문 《쥬르날 드 앙골라》, 레바논신문 《알 디야르》, 영국의 로이터통신, 미국의 AP통신과 불룸버그통신, 신문 《워싱톤 타임스》,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 쁠럭불가담운동보도망도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에 습관되여야 한다》, 《수소탄시험으로 조선의 방위력 더욱 강화》 등의 제목으로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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