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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일본인사 조선의 핵보유는 천만번 정당하다고 강조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이란, 일본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는 10일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력사에 특기할 수소탄시험이 성공함으로써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불패의 군력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탄을 사용하였으며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는 미국이 조선의 핵보유에 대하여 시비질하는것은 강도적인 론리이다.

나는 첫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적극 지지한다.

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는 7일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핵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였다.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조선이 핵보유의 길을 선택한것은 천만번 정당한것이다.

새로운 병진로선을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당과 인민에게 경의를 드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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