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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집권자의 《대국민담화》 배격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각계가 반인민적악정강행의지를 드러낸 남조선집권자의 《대국민담화》를 배격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13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집권자의 《대국민담화》는 《그 한마디한마디가 무책임과 자기합리화의 극치였다.》고 혹평하였다.

이를 통해 집권자가 변하지 않는 한 사회의 현 위기와 혼란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인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다른 야당관계자들도 경제, 민생, 정치의 총체적위기에 대한 집권자의 해법은 대단히 실망스럽다, 여전히 남탓만 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반민생, 반민중적인 악법안들의 처리에 동의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오마이뉴스》,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집권자가 《대국민담화》때 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합의》, 력사교과서 《국정화》 등과 관련하여 국민의 비난여론이 높은데 대해서 《최상의 합의가 되도록 노력했다.》, 《그런 부분은 인정해야 한다.》, 《옳바른 력사교과서를 만드는것을 사명으로 생각한다.》는 발언으로 국민과의 대결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단죄하였다.

결국 이번 《대국민담화》는 자기의 국정운영에 대해 비판한 사람들을 향해 《협조하라.》고 욱박지른것이라고 언론들은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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