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주체의 핵강국의 존엄과 불패의 위력이 만방에 떨쳐지고있는 시기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사설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70년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청년운동의 본보기를 창조해온 긍지높은 로정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불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힘있게 떨친 자랑스러운 년대기이라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주체적청년운동의 개척자,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사설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청년운동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 불타는 심장을 혁명에 바쳐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한점의 후회도 없이 빛나게 살려는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이 있기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은 존엄높은 붉은 당기와 더불어 더욱 세차게 휘날릴것이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주체의 당기를 따라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힘차게 나아가는 강철의 청년대오가 있기에 우리 혁명의 전도는 락관적이며 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사설은 청년대강국의 주인공들 모두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