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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군대,청년중시 3대전략은 당의 제일가는 무기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이 강하고 조선혁명이 필승불패한것은 바로 인민대중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열화같은 사랑으로 충만된 위대한 혁명사상과 전략전술을 가지고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이 밝힌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은 혁명위업수행에서 근로인민과 혁명군대, 청년대오의 지위와 역할을 최대로 높여나가는 전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들과 군대, 청년들을 진정으로 믿지 않고 그 힘에 의거하지 않으면 그들이 사회주의의 주인으로서의 구실은 고사하고 오히려 반동들의 부추김밑에 제손으로 자기 제도, 자기 보금자리를 허물어버리는 엄중한 후과를 빚어내게 된다는것이 지난날 세계혁명운동사가 남긴 뼈저린 교훈이다.

우리 당에 의하여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이 정식화됨으로써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담보하는 필승의 무기가 마련되였다.

우리 당은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으로 온갖 산전수전을 이겨내고 이 땅우에 온 세상이 공인하는 강대한 사회주의성새, 인민의 락원을 건설하였다.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우리 당의 제일가는 무기이다.

론설은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위대한 인민,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추켜들고나가는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철의 청년대오가 있기에 조선로동당이 이끄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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