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루과이3월26일운동기관지 《라 후벤뚜드》 13일부가 《조선의 핵시험과 미국의 위선적행동》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나라들이 조선이 아니라 미국의 위선적인 행동을 규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를 격분케 하는것은 주권국가인 조선의 핵시험에 대해 목소리를 제일 높이는 나라가 바로 핵무기의 왕초이며 20세기와 21세기에 일어난 모든 전쟁들을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조작하고 뒤받침해온 미국이라는것이다.
왜 미국이 보유한 핵무기들은 세계의 《자유와 민주를 사수한다.》고 생각하고 조선의 핵무기들은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것이 리해되지 않는 점이다.
미국은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걸고들지만 저들이 일본에 투하한 원자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일체 침묵을 지키고있다.
믿을수 없는것은 미국이 이와 관련하여 그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았다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