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신문 《몽드》 13일부가 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관련한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진행한 수소탄시험은 조선의 핵개발기술이 상당히 전진하였음을 증명하였다.
조선은 핵억제력보유를 공화국헌법의 한 조항으로 명기하였다.
조선의 견지에서 볼 때 핵억제력은 나라의 안전을 위한 유일한 담보이다.
미국은 조만간에 조선이 사실상 핵보유국이 되였음을 인정해야 할것이다.
결론적으로 조선과의 대화재개를 위한 전제조건으로 핵포기를 요구하는것은 비현실적이다.
미국은 앞으로 그 어떤 협상이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안전담보를 바라는 조선의 확고한 립장을 존중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