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쑈당국은 그가 2008년부터 범민련행사에 참가하여 북을 찬양하고 동조해왔다고 트집잡으며 《보안법》위반혐의로 기소하고 갖은 박해를 가해왔다.
대법원은 이번 재판놀음에서 징역 2년 2개월, 집행유예 4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그대로 확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