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은 조선이 내놓은 합동군사연습중지 대 조선의 핵시험중지제안과 평화협정체결제안을 포함한 모든 제안들을 무조건 접수해야 할것이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15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의 합동군사연습중지 대 조선의 핵시험중지제안과 평화협정체결제안을 포함한 모든 제안들에 관한 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밝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구태의연하게 조선과의 대화를 배제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저들에게 유리한 조건부만을 내세우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여야 할 책임도, 모든 도발의 책임도 모두 조선에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유일한 방도는 대화에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