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뽈스까, 나이제리아단체가 축하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9일 성명에서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를 수호하기 위하여 핵계획을 발전시키는 길외에 다른 길을 택할수 없게 되였다.
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을 받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을 포기하는것은 굶주린 승냥이무리앞에서 사냥총을 내려놓는것과 마찬가지이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조선은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이미 천명한대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관련수단과 기술을 이전하는 일이 없을것이라는것을 명백히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