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겨울철에도 남새생산을 늘이고있는 조선의 각지 온실들에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 살균면역제가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농업대학 연구사 박기덕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살균면역제는 높은 살균능력을 가진 여러 계렬의 물질의 중간생성물이다.
종자싹트기, 꽃피기와 열매맺기를 촉진하며 가물, 추위견딜성을 높여주는 특성도 가지고있다.
여러가지 균병과 세균병을 다 구제할수 있는 살균면역제는 열매남새와 잎남새, 뿌리남새를 비롯하여 온실에서 재배하는 모든 작물에 다 적용할수 있다.
지금 여러 단위에서 이 살균면역제로 병해충구제와 토양 및 종자소독을 하여 온실남새와 알곡작물생산을 늘이고있다.
온실남새들의 잎에 살균면역제를 분무해주면 병균이 억제되고 잎색이 진해지며 생육과정이 촉진된다.
우리 연구집단은 오랜 기간의 연구끝에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살균면역제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지금 그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된 살균면역제를 농업부문에 더 많이 보내주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