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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조선반도를 핵화약고로 만든 주범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민주조선》은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반입하였다는것을 공식발표한 때로부터 58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쓰디쓴 대참패를 당한 미국이 그 수치를 만회하고 공화국을 기어이 먹어보기 위해 정전협정을 란폭하게 유린하면서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인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수십년세월 남조선은 세계최대의 핵화약고로, 가장 위험천만한 핵전쟁발원지로 전변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모한 핵전쟁책동의 산물로서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미국이 정전직후 핵무기들과 핵장비수단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기 시작하여 오늘 남조선은 미국에서 생산된 모든 종류, 모든 형의 핵무기들이 반입전개된 핵무기전시장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 모든 사실들은 조선반도의 핵문제가 철두철미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반입한데로부터 생겨났으며 오늘 조선반도에서 날로 증대되는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주범도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에서 핵무기들을 철수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핵불장난소동을 포기해야 할 당사자가 바로 미국이라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키며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핵장비수단들을 끊임없이 들이밀면서 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미국의 책동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라고 론평은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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