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광명성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이다.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상임비서 란사나 꼬마라가 23일 꼬나크리에서 진행된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기네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태양절과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정일각하는 인민의 행복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자주시대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도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조선뿐아니라 세계적범위에서도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