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월 30일기사 목록
네데를란드인사 서방의 반조선정책의 실패 실증해주는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이번에 진행한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서방의 정책이 실패하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네데를란드-조선기금위원장 미치엘 피에터 후게빈이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과 관련하여 신문 《트라우》 13일부에 발표한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필자는 지난 기간 조선에 대한 서방과 유엔의 정책실패를 놀라움을 가지고 주시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그동안 조선의 핵계획을 멈추기 위해 제재를 가하는 등 여러 시도들이 있었으나 이 나라의 핵계획은 보다 빠른 속도로 진척되여왔다.

미국의 부쉬행정부가 조선을 《악의 축》으로 선포한것이 이 나라의 핵계획의 시작점으로 된다고 볼수 있다.

그때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외세의 압력에 보다 강경한 자세로 대응하였다.

가증되는 압력과 제재로 조선이 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있으나 현실은 이 나라가 자기가 원하는것은 무엇이나 다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해결책은 조선과의 관계개선에 있다.

서방은 《인권》문제와 《핵위협》을 걸고 조선을 항시적으로 비난하면서 관계개선을 저어하고있으나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