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세계연구소가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북핵위협》설의 부당성을 까밝히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오래전부터 미국과의 관계정상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관계정상화를 바라지 않을뿐더러 적대관계를 계속 추구해왔다.
조선이 미국을 증오할 근거는 충분하다.
조선은 미국이 침략전쟁을 끊임없이 벌려 수많은 나라들을 략탈하였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지난날 미국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조선은 황페화되고 수백만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다.
조선은 이런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조선은 전략적인 보호책으로 핵무기를 선택하였다.
이 핵무기는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적성격을 띠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