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월 30일기사 목록
신문들 남조선정치간상배들의 《북인권법》채택놀음 조소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괴뢰국회에 틀고앉아있는 정치간상배들이 서로 야합하여 《북인권법》이라는것을 끝내 채택하기로 하였다.이와 관련하여 역적패당은 10년이 넘도록 《국회》당반우에서 먼지만 쌓이던 골동품이 마침내 빛을 보게 되였다고 쾌재를 올리고있다.

30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골통에 온통 동족대결의 쉬가 쓸어 베감투 쓰고 잔치집 드나드는것과 같은 고약한짓만 일삼아온자들의 광대극이라고 조소하였다.

《로동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남조선의 여야시정배무리가 결탁하여 《북인권법》채택을 서둘러 강행하기로 한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선군의 기치밑에 자주의 성새, 정의의 보루로 위용떨치고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날에날마다 억세여지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 역적패당에게는 불안과 공포만을 안겨주고있다. 바로 그래서 한사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어떻게 하나 먹칠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이다. 《북인권법》조작놀음은 그 추악한 책동의 연장이며 최절정이다.

하지만 식민지주구들이 아무리 험구질해도 천만군민이 일심으로 받들며 지켜가는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절대로 어쩔수 없다. 정치협잡군들의 《북인권법》채택놀음은 가물에 도랑치는 격의 헛수고일뿐이다.

《민주조선》도 여야시정배들이 서푼짜리 광대극을 백번, 천번 연출해도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공화국의 참다운 현실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