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교회녀성련합회가 28일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합의》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당국의 법적책임이 언급조차 되지 않은 《합의》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남조선의 녀성종교인들은 성노예문제가 정의롭게 해결되기를 바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노예문제의 진정한 해결은 일본으로부터 《인도적인 보상》이 아닌 국가적인 법적배상을 받아내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일본의 력사를 바로잡을 때만이 이루어질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