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만능론은 맥을 추지 못하였으며 조선의 사회주의는 국제무대에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25일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경축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 위원장 그리고리 글로바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리론은 오늘 조선로동당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그이께서는 특히 여러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 때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를 동경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신심과 희망을 안겨주시였다.
미제와 제국주의반동들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고 비렬한 제재와 군사적압력에 매여달렸지만 조선은 모든것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하였다.
이것은 선군정치의 위력이 안아온 귀중한 열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