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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제조정위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조선정부의 립장 지지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반제조정위원회가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조선정부의 립장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외세의 침략을 반대하며 자기를 지키기 위한 자주적권리의 행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핵공격능력을 갖춘 미군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전개되여 지역에 커다란 전쟁위험을 조성하고있다.

발톱까지 무장한 적들의 위협으로 하여 조선은 자위적군사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은 그 어느 나라도 침략하거나 위협을 가한적이 없다. 반대로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방법으로 해결할데 대한 제의를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조선의 평화제안을 거부하고 전쟁위협과 악랄한 경제봉쇄, 압살책동에 날뛴것은 다름아닌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과 남조선당국이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공격으로부터 나라와 인민을 지키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권리에 련대성을 표시한다.

국제반제조정위원회는 제국주의세력의 위선적인 립장을 규탄하며 핵억제력을 비롯한 자위적방위력을 강화해나가는 조선을 지지한다.

전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이 제국주의세력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규탄하고 조선을 지지해나설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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