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벨라루씨는 조선과 따뜻하고 긴밀하며 호상 유익한 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적극 발전시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친선적인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