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당국이 미제침략군의 세균반입책동을 눈감아준 사실을 폭로하는 문서를 공개하였다.
문서에는 2015년 4월 26일 미제침략군이 반입한 군수물자속에 탄저균과 함께 페스트균도 들어있다는 내용이 기입되여있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당국이 미국상전의 세균반입음모를 뻔히 알면서도 여섯달동안이나 침묵으로 싸고돌며 발싸개노릇을 한것은 인민들이야 죽든말든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고 미쳐날뛴 극악한 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이 미국의 극악무도한 세균전기도를 그 누구의 《생물무기위협》에 대비한것으로 극구 비호하며 《협력확대》를 운운하는것으로 상전의 북침세균전도발책동에 적극 가담할 흉심을 드러내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북침야망에 사로잡혀 미국상전의 세균전책동에 적극 공모함으로써 이 땅에 민족의 재앙을 몰아오는 희세의 매국노들이다.
외세의 핵무기는 물론 각종 세균무기까지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북침전쟁도발에 광분하고있는 역적패당의 망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어느 한시도 편할수 없다.
외세의 대량살상무기를 마구 끌어들이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는 역적무리들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