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창립 70돐경축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예술소조원들의 공연 《원수님따라 이 세상 끝까지》가 3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밭갈이노래》, 시이야기 《백두산절세위인들과 농업근로자동맹》, 녀성독창과 방창 《포전길 걸을 때면》, 선동시극 《잊지 말자 그날의 소방울소리》, 녀성2중창 《오세요 나의 포전으로》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시고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이 땅우에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음을 보여주는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양형섭동지, 곽범기동지, 리철만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