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고려약생산단위들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필요한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모든 단위들이 따라배우도록 하는데 선차적힘을 넣고있다.
황해남도와 량강도의 고려약공장들에 콤퓨터조종에 의한 현장감시 및 지령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선진과학기술을 받아들여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단위들에서 고려약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는속에 평천고려약공장, 염주고려약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가 1월 10일까지 1월계획을 100%로 수행하였다.
고려약생산을 최고생산년도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밑에 여러 고려약공장들에서는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계속 다그치는 한편 약품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현존설비들이 은을 내도록 하기 위한 기술실무적인 대책을 면밀히 세우는것과 함께 설비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수십가지의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생산해내고있다.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생산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고려약생산단위들에서의 성과는 날로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