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 4.16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이 1월 28일 민주로총회의실에서 현 《정권》 심판을 위한 투쟁선포식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현 《정권》의 3년은 민생파괴와 민주파괴, 평화파괴의 3년이였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집권후 계속된 당국의 반민중적악정을 반대하여 2월 27일 민중총궐기투쟁에 맞먹는 대규모범국민집회를 가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련이어 당국의 로동개악책동과 경제실패 및 민생파탄을 심판하는 대규모투쟁을 서울을 비롯한 전지역에서 동시에 벌려나갈것이라고 단체들은 밝혔다.
단체들은 경찰청장 사퇴와 집권자 사과, 백남기농민살리기를 위한 국민대행진을 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반대하는 등의 투쟁들도 벌려나갈데 대해 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