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웨브싸이트《뉴스1》에 의하면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소녀상철거저지와 성노예문제《합의》의 페기를 요구하여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시작된 《한일협상규탄 대학생대책위원회》의 롱성투쟁이 계속되고있다.
이 기간 롱성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리고 소녀상의 의미를 설명해주며 굴욕《합의》의 부당성을 까밝혔다.
1월 24일 롱성자들은 시민들앞에서 누구든 력사를 책임져야 한다고 하면서 수십년간 계속되여온 성노예피해자들의 투쟁을 청년들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토로하였다.
그들은 이번 《합의》의 부당성이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요구하면 반드시 이길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대학생들의 롱성투쟁에 수많은 시민들이 련대를 표시하며 지지를 보내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