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
경기대회기간 평양과 백두산지구체육촌에서 축구, 롱구, 배구, 빙상호케이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1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진 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종무 체육상은 개막사에서 모든 선수, 감독들이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다져온 육체기술적능력과 조선식의 경기전법을 경기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평양체육단과 김책공업종합대학체육단사이의 롱구 1급 남자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