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1월 21일과 24일 방글라데슈,꼴롬비아에서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광명성절은 공동의 뜻깊은 명절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반제자주위업의 보루로 우뚝 솟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속에 위대한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언급하였다.
진보적언론들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조선을 찬양하며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이 마침내 조선인민앞에 굴복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위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